
26.03.22
서울 자취하다가 돈 없어서 무작정 본가로 내려왔는데 일자리다 없어요
주변 친구들 중에 본인 고향으로 내려와서 일하는 친구들 보고 부럽다 생각하고 사실 눈낮춰서 일다니려고 했는데 막상 커리어에 도움도 안되는 일자리들 뿐이고 좀 괜찮아 보이는 곳도 1시간 반이상 두시간 거리에요(편도) 부모님 눈치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부모님은 그냥 어차피 연봉 적은거 아니까 본가에서 출퇴근할 수 있는 곳 원하세요 근데 나중에
커리어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제대로 안알아보고 내려온 제가 잘못이긴한데ㅠ 막막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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